이토 히로부미와 시어도어 루스벨트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이토 히로부미는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를 존경했다. 

한국에서 활동한 미국 선교사의 증언에 따르면, 루스벨트에 대한 이토의 존경심을 다음과 같이 알 수 있었다.

서울의 한국통감 관사 응접실에 가면, 입구의 오른쪽 벽 높은 곳에 일본 천황의 초상화가 있었고, 반대편 벽에는 루스벨트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이토는 루스벨트에 대해서, "루스벨트 대통령을 내가 존경하는 것은 그가 정직하기 때문이다." "그는 항상 자신이 의도한 말을 한다. 그는 정직하며, 직선적이며, 결코 듣는 사람을 의문에 빠지게 만들지 않는다. 그는 모든 사람과 공정한 거래를 한다."라 존경을 표했다.


Raymond A. Esthus, Theodore Roosevelt and Japan. 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1967.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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