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라면 이해할 수 없는 책은?" Le monde


남한 주사파는 미국을 악마로 간주하는 경향을 가진다.

하지만 2018년 스티븐 월트의 신간 제목에는 미국 외교정책이 선한 의도를 가진다는 점을 문제 삼는다. 워싱턴 엘리트의 이상주의가 세계질서를 혼란케 만든다는 것이다. 

반미 주사파는 제목 자체부터 당황스러울 것이다.

미국이 선한 제국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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