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 군주와 악행? Le monde



마키아벨리는 군주론 8장에서

군주가 되고자 하는 자는 악행을 피할 수 없으며, 피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모든 악행을 심사숙고해야 하며, 악행을 행해야 할 경우에는 한 번에 몰아서 할 것"을 강조했다.

"악행을 되풀이함으로써 백성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머뭇거리거나 잔인함을 잘못 이용하는 사람은 손에서 피묻은 칼이 떠날 날이 없으며, 백성은 그를 신뢰할 수 없을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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