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징집에 반대한 일본계 미국인의 논리? Le monde

대만과 일본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진주만 기습 이후의 반일 분위기에서 일본계 미국인들은 수용소에 감금당했다.

하지만, 총력전의 논리로 인원이 필요했던 미군 당국은 대상자에 대한 군입대를 다시 명령했다. 

당시의 징병 거부 운동의 지도자였던 프랭크 에미는 이렇게 주장했다. "만일 우리가 시민이라면 ,적법 절차가 무시되면서 우리와 우리 가족을 수용소에 감금하는 것은 무엇인가. 반대로 우리가 만일 시민이 아니라면, 우리는 징집 대상이 아니다." 


출처-

다카시 후지타니, 총력전 제국의 인종주의-제2차 세계대전기 식민지 조선인과 일본계 미국인, 푸른역사, 2019.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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