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세르크세스와 일본 제국의 공통점?"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그들은 민주주의가 허약하고 소심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각각 그리스와 미국에 전쟁을 걸었다가 참화를 경험했다.

서양의 민주주의는 비록 화를 내는데 느리지만, 일단 전쟁을 시작하면 대개 끝장을 보는 편을 선호했다. 


-핸슨, 살육과 문명,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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