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루 족과 일본 제국 육군의 공통점?"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줄루족 전쟁에 대한 글을 읽다가,

이런 대목을 발견했다.


"남아프리카 부족 전쟁에서 줄루족은 1세기 동안 뛰어난 용기와 신체 능력, 많은 병력이 결정적 승리를 가져온 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훈련이 잘 된 영국 소총수들의 단단한 대오를 상대하자 그들의 예전 방식이 결국 파멸만을 불렀다."


- 핸슨, 살육과 문명, 531-531.


- 용기로 적의 화력을 압도할 수 있다는 것은 아프리카 줄루족과 일본 제국 육군의 공통된 믿음이었나? ㅠㅠ



덧글

  • deokbusin 2019/03/29 16:53 # 삭제 답글

    정작 작전 수립 단계에서는 정신력보다도 일반적인 전술교리에 맞추어서 작전안을 만들었던게 일본 육군이었죠. 심지어 일본 인터넷들을 뒤지다 보면 일본해군보다 보급에 더 신경을 쓴 것이 일본육군이더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기도 합니다.
  • 파리13구 2019/03/29 16:55 #

    그런데, 미국 잠수함이 날뛰는 남태평양 섬으로 보급은 육군이 담당하기 어려운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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