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8월, 해군성 조사반의 뒤늦은 후회?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헤겔의 주장 처럼,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이 되야 날개를 편다. 

1945년 8월, 일본 패망의 전야에,

일본 해군성 조사반의 한 보고서는 해군이 총력전의 현실을 인정하는데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해군은 군사전략에만 매몰되어, 비군사적 영역에 대한 통찰을 소홀히 했다는 것이다.

전쟁은 군대만 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20년대 초에 가토 도모사부로가 주장했던 것이다.


참고-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Naval Inst Pr; 1st edition (September 1, 2006)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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