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전 일본군 지도부의 시대착오성?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그들은 총력전이란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일부 선각자들은 이해했지만, 죽거나 혹은 부차적인 지위에 있었다.

총력전의 시대에, 제한전을 주장한다는 것의 시대착오가 일본을 파멸로 몰았다.  

애초에 총력전 시대의 도래는 세계사의 객관적 조건이 제한전을 불가능하게 만들어서가 아니었는가?

다가올 미지의 전쟁에 대해서, 그것이 쉽게,조기에 우리의 승리로 끝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의심해야 한다.

특히, 핵전쟁의 가능성이 있는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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