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군과 동남아 자원 수송 문제?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40년 5월,
해군대신 요시다, 해군의 해상 호송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실천된 일은 거의 없었다.

전쟁 자원이 부족했던 일본은 동남아를 지배해야 했다. 하지만 지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동남아의 자원을 전시 상황에서 일본으로 수송하는 문제가 남았다. 이 문제는 거의 무시되었다.

해상 수송로 보호를 위해서 일본의 서태평양 섬들, 특히 미크로네시아의 섬들을 방어해야 했지만, 요새화는 진전되지 않았고, 항공 전력도 부족했다.

동남아의 석유 및 다른 자원을 일본 본토로 수송할 선박도, 그것을 호송할 해군력도 일본은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았다. 함대결전에만 집중한 일본 해군은 사활적인 해상 수송망 보호를 경시했던 것이다. 마한의 가르침에 충실했던 일본 해군에게, 수송망 파괴는 부차적 작전이었다. 전쟁 이전에, 해군 군령부와 연합함대에서 호송작전을 담당한 참모장교는 없었다. 말하자면 일본은 현대전의 현실을 무시했다.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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