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군 함대파 가토 간지의 역사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역사관과 정책?

일본 해군의 군국주의화를 이끈 가토 간지는 독특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 문명의 서진 西進 은 일본에 대한 유해한 영향을 주며, 이는 1571년 레판토 해전 이후의 4세기 동안의 서양 물질문명의 팽창의 정점이다. 서양의 물질주의는 지중해에서 기원하여, 대서양을 거쳐, 아메리카 대륙을 석권한 후에 마지막으로 태평양에 도달했다.  

이런 틀에서, 그의 반미사상은 서양주의,자본주의,물질주의에 대한 혐오와 결합되었다. 그에게 이데올로기란 대외적으로 워싱턴 조약 체제였고, 국내적으로는 기존의 정치,사회 질서였다. 

가토 간지의 독트린은 극우파의 "정신주의" 혹은 "일본주의"와 결합되었다. 

1920년대와 1930년대 전반의 가토의 연설은 "야마토 정신","무사도","세계 사상 정화를 위한 일본의 위대한 사명"이란 신화로 가득했다. 


출처-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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