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일본 태평양 전략의 2가지 경향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미국의 태평양 전략]


미국의 오렌지 전쟁계획 연구자인 밀러에 따르면, 미국 전략은 2가지 서로 다른 경향을 가졌다


첫째는 그가 마닐라행 추진 엔진 전략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는 미국 함대가 빠르게 서부 태평양으로 이동, 필리핀을 탈환하는 것이었다.이 전략은 단기전의 희망을 반영했다. 미국인들이 장기전을 견디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마한의 가르침이란, “일단 전쟁이 선포되면, 공격적으로, 공세적으로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반면, “신중 전략도 있었다. 이는 태평양의 중앙 통로를 따른 단계적 전진을 주장했다. 이 전략은 미국인들이 정당한 대의를 가질 때에만 장기전을 견딜 수 있다는 전제를 가졌다. 1920년대가 지나면서, 앞의 전략,즉 필리핀과 괌의 빠른 탈환의 실현이 점점 어려워졌다. 대신에, 중앙 해로를 따라 섬 건너뛰기작전으로 전진기지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했다. 전진 기지를 확보하면서, 최종적으로 함대 결전을 통해서 일본을 굴복시킨다는 구상이었다.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10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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