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핵협상의 중요한 원칙은?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핵의 폐기 여부도 중요하지만,

북한 김정은의 선택을 압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핵을 가지고 북중 친선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국제적 고립 속에서 영원히 빈곤상태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핵을 포기하지마, 미북 테탕트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여, 빠르게 번영하는 사회로 전환할 것인가? 

김정은 체제가 고난의 행군이 40년 연장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그가 북한의 등소평이 되는지 ,

이는 전적으로 김정은의 선택에 달렸다는 것이다.


미북 데탕트를 위해서는 북핵의 폐기가 미북의 신뢰회복의 출발점이며,

이를 통해 확립된 새로운 미북관계가 조약으로 안정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북미협상은 핵폐기라는 군사적 문제를 넘어서는 것이며,

미북 데탕트를 기반으로, 동북아의 새로운 국제질서 탄생의 출발이라는 의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가난과 갈등이냐, 평화와 번영이냐는 김정은의 선택과 결단에 달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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