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가토 간지와 사무라이 협상법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21년 워싱턴 군축회의에서 미일간의 쟁점이 된 것은 해군력 비율에 대한 것으로, 미국은 일본의 비율을 100의 미국 대비 60으로, 일본 70을 고집했다. 

비율 협상을 담당한 것은 일본 강경파 해군중장 가토 간지와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주니어였다. 미국 대표는 전직 대통령의 아들이었다. 

협상이 교착되자, "사무라이 신사"가토는 만약 일본이 70% 이하로 협상이 된다면, 그는 할복하게 될수도 있다고 협박했다. 실제로 도쿄에는 카토가 워싱턴에서 할복을 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ㅠ


출처-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Naval Inst Pr; 1st edition (September 1, 2006)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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