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세계대전과 미일관계의 악화?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14년 8월에 유럽 전쟁이 발발하자, 세계대전이 동아시아에서의 다국적 세력균형을 파괴시켰다. 유럽세력이 아시아에서 일시적으로 물러가자 일본이 이를 위해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그러자 미국이 일본 견제에 나섰고, 태평양에서의 미일이 갈등하게 되었다.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Naval Inst Pr; 1st edition (September 1, 2006) 51. 

20세기 전반 동아시아 역사의 역동성은

유럽에서 비스마르크 체제가 파괴된 것이 그랬던 것처럼,

영불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세력이 지역에서 쫓겨나면서,

동아시아에서의 다국적 세력균형이 파괴된 것에서 그 원천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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