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년]미국 해군, 대일 전쟁 계획?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06년
오렌지 전쟁계획- 미국 해군이 잠재적 적국으로 일본을 상정했다.

오렌지 계획의 수립은 샌프란시스코 일본인 이민 위기로 촉발된 미일의 전쟁 공포가 배경이 되었다. 미국의 전쟁 계획은 일본의 그것과 유사했다. 일본이 필리핀을 조기에 기습하면, 필리핀을 탈환하여, 일본 근해에서 일본 함대를 격파하고, 일본의 무역을 봉쇄한다. 

1911년에 미국의 해군대학 총장 레이먼드 로저스 Raymond P. Rogers 는 전쟁 초기에 일본 해군이 필리핀,괌 그리고 아마도 하와이를 공격, 서부 태평양에서 미국을 몰아내려 할 것이라 예상했다. 일본을 반격하기 위해서, 미국 함대는 태평양 해안에서 출발, 중부 항로를 따라 진격, 하와이와 괌을 탈환하고, 필리핀 해에 도달한다. 바로 여기서 미국 해군은 일본 함대와 결전을 벌여, 이를 격파한다. 만약 일본 해군이 항복을 거부하면, 미국 해군이 일본 열도를 봉쇄한다. 

1914년 경이 되면, 미국 해군은 일본 보다 더욱 상세하고,구체적인 대일 전쟁 계획을 가지게 되었다. 

Sadao Asada, From Mahan to Pearl Harbor: The Imperial Japanese Navy and the United States, Naval Inst Pr; 1st edition (September 1, 200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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