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마한의 일본 해군 수제자는 누구인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아키야마 사네유키 秋山 真之 Akiyama Saneyuki

시바 료타로의 언덕위의 구름의 주인공이다. 

전쟁 전 일본해군은 미국 보다 알프레드 마한을 더욱 추종했다. ㅠ



덧글

  • deokbusin 2019/03/12 22:56 # 삭제 답글

    일본해군이 마한을 추종한 건 맞지만, 마한 주장의 핵심(?)은 빼고 이해한 것에 가깝습니다. 일본내 해사학 연구자들은 대놓고 "일본해군은 마한의 주장에서 해전과 해군만 받아들이고 국가번영을 위한 해양 교통로의 안전 확보라는 주제는 이해조차 안했다"고 비판하죠.

    저들이 제대로 마한을 이해했다면 태평양전쟁에서의 일본해운망의 어처구니없는 파멸은 상당부분 완화되었겠지요.
  • 파리13구 2019/03/13 02:29 #

    마한의 책을 실제로 읽은 사람은 얼마 없다고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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