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전함의 속도 보다 화력이 우선이다.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알프레드 마한에 따르면,

전투 함대의 목적은 바다를 제압하는 것이고, 함대에 요구되는 지배적 요소는 속력이 아니라 공세적 전투능력이었다. 

함정의 속력도 중요했지만, 포격력을 희생시켜서는 안 되었다.

마한의 충실한 제자는 일본 해군이었다. 마한 사상은 일본의 거함거포주의로 정책화되었고, 그렇게 탄생한 대표적인 전함이 야마토와 무사시였다.  

하지만, 거함거포주의는 항공모함 전투의 등장으로 인해 결정적 위기를 맞이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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