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군]야마토와 무사시의 그림자?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전쟁전 일본 해군의 거함거포주의를 상징하는 것은 전함 야마토와 무사시였다. 당시의 최대의 전함을 만드는데 일본 해군이 성공했다.

하지만 그 그림자는 무엇이었나? 

일본 해군은 미국의 태평양함대의 주력을 상대할 준비는 되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와 일본 본토 사이의 물자 수송을 위한 운송선 보호를 위한 함정이 매우 부족하게 되었다. 

개전과 더불어, 미국 해군은 태평양의 잠수함에게, 일본의 수송선에 대한 무제한 공격을 지시했다. 하지만 일본 해군은 이 수송선단을 보호할 전략도, 수단도 없었다. 

이것이 바로 야마토와 무사시의 그림자였다. 

말하자면, 일본은 자원확보를 위해서 무리를 해서 제국을 넓게 확장을 했다. 하지만, 어렵게 확보한 자원을 수송할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야마토,무사시 같은 전함으로 초전에 미국 해군을 섬멸할 러일전쟁의 쓰시마 해전 같은 결전을 일본 해군은 잘 대비한 셈이지만,

전쟁이 소모적인 장기전으로 갈 경우의, 자원 운반 전쟁을 담당한 해상 세력의 발전에 관심이 상대적으로 없었다는 것이다. 



덧글

  • 2019/03/09 20:55 # 삭제 답글

    애초에 장기전으로 갈 자원이 없던 것 아닐까요?
  • 파리13구 2019/03/09 21:00 #

    거함대포로 조기 결전으로 승부를 보자는 주의였습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옥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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