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 이후 일본 육군과 해군의 선택?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야마다 아키라에 따르면,

러일전쟁 승리 이후, 일본군의 선택은

육군은 보병중심,백병주의 그리고 해군은 대함거포, 함대결전주의였다고 한다.

시바 료타로의 사관이 옳은 것인가? 메이지 시대의 영광은 러일전쟁의 종전가 더불어 끝장난 것인가?

물론 이후 새로운 세대의 전략가들이 등장했다. 육군은 나가타 데쓰잔과 이시와라 간지 그리고 해군은 야마모토 이소로쿠였다. 

나가타는 부하의 칼에 맞아 비명횡사했고, 이시와라는 좌천당했고, 야마모토는 함대결전파 나구모의 견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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