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총에 대해서... Le monde


투쟁 전략의 오류였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문재인을 싫어한다고 ,

당장 내일부터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사태에서 유치원 편을 들 수 없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한유총의 개학연기 투쟁의 성공은 무엇인가? 아이의 유치원 등교가 언제까지 불가능한지 기약이 없다는 것이다. 

유치원 학부모의 지지를 받는 투쟁이 될 수 없었다고 본다. 그 학부모가 보수우파라 하더라도 말이다. ㅠㅠ



덧글

  • 해색주 2019/03/04 23:52 # 답글

    그래서 바미당 국쌍께서 시연하신 것이 바로 "양비론"이죠.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든 까고 잘못했다고 하고 싶은데, 지금 잘못하다가는 좌우의 모두 유치원생 부모와 조부모들에게 썅욕을 먹을 수 있으니깐요. 다들 아시겠지만 자한당의 경우 이전부터 한유총의 편을 들어서 현정부를 깠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그나마 가만 있는게 낫지요. 전국의 교육감 선거를 보면 학부모는 보수 우파라 하더라도 의외로 왼쪽 교육감들이 많이 뽑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 파리13구 2019/03/05 06:32 #

    의견 감사합니다.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