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과 진주만 그리고 야마모토 이소로쿠?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태평양전쟁에서 일본 육군이 러일전쟁의 구습을 반복했다면, 일본 해군은 진주만 기습이라는 항공기 중심의 해전의 혁신을 성취한 것인가?

러일전쟁의 쓰시마 해전과 태평양전쟁의 진주만을 비교하면, 해상전의 본질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전자가 전함 위주였다면, 후자의 주역은 항공기였다. 이 후자의 혁신을 주도한 것은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일본 해군이었다. 

태평양전쟁에서 일본 육군의 고정 이미지하면, 적군의 엄청난 화력에 맞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며 돌격하는 좀비성? 군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같은 시대의 일본인이며, 같은 일본제국 군대인 해군에서는 해상전의 본질을 뒤바꾸는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연합함대의 전쟁이 가능한 것은 어떻게 해석가능한가? 

러일전쟁에서 태평양전쟁 동안 ,왜 일본육군은 구습을 답습한 반면, 해군은 혁신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인가? "구습의 육군, 혁신의 해군" 태평양전쟁의 미스테리라 할 수 있으며, 일본인의 민족성으로 설명불가능하다.     

전쟁 동안, 영국인과 미국인은 일본인을 "노란 원숭이"라 비하했는데, 

육군 "원숭이들"이 정체 상태일 동안, 일본 해군의 원숭이?들은 영화 "혹성탈출"급의 도약을 이룬 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전간기 동안 각각 일본의 육군과 해군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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