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어떻게 소년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전쟁에서의 죽음은 아름다운가? 어떻게 죽음이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는가? 

전시 일본에서 발간된 한 소년지는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소년들에게 전쟁을 상상하게 만들었다. 

우선 과거 (그림 위의 왼쪽)

자랑스러운 우리 선조의 발명품

세계 최초의 스크류로 움직이는 배! 이 16세기 배는 2개의 프로펠러로 움직였다. 일본의 해상력의 자랑으로 중국과 남태평양을 가는데 이용되었을 것이다. 

현재 (그림: 위의 오른쪽)

충성스럽고, 용감한 일본

1937년 8월의 소년 클럽의 독립판. 중일전쟁이 시작된 후 1달이 지났을 때였다. 

황도파의 대부 아라키 사다오가 머리말을 작성했다. 표지의 붓글씨를 제공한 것도 아라키였다. 이 잡지는 아름답고, 정의로운 전장에서의 죽음을 다룬 최신 이야기들을 담았다.

미래 (그림-아래)

"둥근 탱크"

미래 전쟁의 환상적인 상상화?

미국이 전차를 개발했다고 한다. 


출처-

David C. Earhart, Certain victory : images of World War II in the Japanese media, An East gate book, 2008.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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