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경의 한마디... Le monde


"나는 가장 정당한 전쟁보다는 가장 불공정한 평화를 선호한다."

바이런 경

“I prefer the most unfair peace to the most righteous war.”
—Lord Byron, Childe Harold (canto IV, line 177)

평화에 대한 바이런의 집착은 그의 생존 연대만 보면 알 수 있다.

1788년 1월 22일~1824년 4월 19일

바이런은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라는 격동기를 살았다. 

그의 불운은 그가 죽은 다음 거의 100년 동안 유럽에 이른바 메테르니히의 평화가 도래했다는 점이다. 



덧글

  • 진보만세 2019/03/01 20:10 # 답글

    청준기를 전란의 한가운데에서 바친 체험을 공유한 반공 1세대인 박형규, 문익환, 리영희, 정경모씨 등이 후일 반전 평화주의자로 변모한 것도 바이런과 같은 이치일까요..
  • 파리13구 2019/03/01 20:19 #

    일반화는 무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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