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본 우파와 테러...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일본 우파는 정적에 대한 칼부림을 동원한다는 점에서

한국 우파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덧글

  • 진보만세 2019/02/15 11:20 # 답글

    사건의 범인은 일명 '칠생보국' 소년 오토야.. 자결방식도 일본적인 것이었죠. 1974년 8월 15일의 문세광의 저격사건 영상을 봤을 때, 바로 연상된 게 이 아사누마 암살 영상..

    한국에서 재일에 의해 벌어졌지만, 그 방식이나 문세광의 사고는 지극히 일본적이었다는 게 감상입니다.

    해방공간의 테러-암살 관련자 (예를들면, 송진우 암살자 한현우, 장덕수 암살 중계자 최서면 등등)들이 일본으로 건너갔고, 민족주의를 표방하지만 사실 일본우익과 친밀했던 것도 그 영향일까요..
  • 파리13구 2019/02/15 11:21 #

    일본이야 말로 정치테러의 선전국아닙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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