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봄] 나가타 데쓰잔 암살 미수 사건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황도파 청년 장교의 시각에서 나가타 데쓰잔은 악당의 수괴였다. 그가 쇼와 유신을 결정적으로 방해한다는 것이었다. 35년 7월의 마자키 강제 전출 사건 이전부터, 나가타 암살 계획이 있었다. 1935년 봄, 나가타 장군이 만주를 시찰 방문할 동안, 무라나카를 위시한 황도파 청년장교들이 비밀리에 그의 뒤를 밟았다. 무라나카 일행은 만주의 동조 세력과 접촉, 암살 음모를 짰다. 청년장교운동 지지자인 히사시 고노 대위는 당시 만주의 육군 항공대 소속이었다. 그가 자원하여, 폭탄을 소지하고 나가타가 탄 비행기에 동승하여, 공중에서 자폭 테러를 하려 했다. 하지만 나가타가 그 비행기를 타지 않았기 때문에, 테러 작전은 취소 되었다. 

Shillony, Ben-Ami. Revolt in Japan :the young officers and the February 26, 1936 incident. Princeton University Press , 1973,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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