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아라키 사다오,5·15사건에 대해서...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5-15사건,

육군대신 아라키 사다오는 자신이 몸담은 내각의 총리의 암살 사건에 대해서 다음 입장을 표명했다.

사건 발생 며칠 후, 육군대신 아라키의 성명, “우리는 이들 순수하고,순진한 청년들의 행동에서 표현된 정신을 고려할 때, 눈물을 멈출 수 없다. 그들은 명성과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 않았다. 그들은 역도도 아니다. 그들은 진지한 믿음 속에서, 일본 제국을 위해 행동한다고 믿으며 거사에 나선 것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을 처리하면서, 판에 박힌 틀로 짧은 생각에 사로잡혀서 사건을 처리해서는 안 된다.” 

Shillony, Ben-Ami. Revolt in Japan :the young officers and the February 26, 1936 incident. Princeton University Press , 1973, 36.

- 암살로 죽은 총리 이누카이 쓰요시는 아마도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서 

"이게 나라냐!"라고 한탄했을 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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