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쇼와유신의 노래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쇼와유신의 노래

작사- 다쿠 미카미

1930년

汨羅の淵に波騒ぎ
멱라수에서 파도치고
巫山の雲は乱れ飛ぶ
무산의 구름이 어지러히하네
混濁の世に我れ立てば
혼탁한 세상에 우리는
義憤に燃えて血潮湧く
의분에 피가 끓어 넘쳐 일어났다

権門上に傲れども
권력자들은 자신의 힘을 뽐낼줄만 알지만
国を憂うる誠なし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은 없고
財閥富を誇れども 
재벌들은 부를 자랑할줄만 알지
社稷を思う心なし
사직을 생각하는 마음은 없네
ああ人栄え国亡ぶ
아아 사람은 번영하나 나라가 망한다
盲たる民世に躍る
고로 우리는 눈먼 민세로 뛰쳐나간다

治乱興亡夢に似て
치란흥망은 꿈과 같고
世は一局の碁なりけり
세상은 한판의 바둑과 같네
昭和維新の春の空
쇼와 유신의 봄날의 하늘에
正義に結ぶ丈夫が
대장부들은 정의로 뭉쳐
胸裡百万兵足りて
백만장병이 마음속으로 바라는
散るや万朶の桜花
흩어지는 벗꽃 되리라
功名何ぞ夢の跡

공명은 꿈의 흔적일 뿐일세
消えざるものはただ誠
진실된 마음은 없어지짖 않으리
人生意気に感じては
사람들이 이 의기를 깨닫는다면
成否を誰かあげつらう
성패의 시비를 가리는건 우리가 아닐세
やめよ離騒の一悲曲
아소의 비곡은 그만두자
悲歌慷慨の日は去りぬ
슬프고 분한 날은 이제 지났네
われらが剣今こそは
우리들의 검은 아재야 말로
廓清の血に躍るか
확청의 피에 약동할 것이네

가사 번역 - 다음 카페 EO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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