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고노에와 이사와라 간지의 중일전쟁 논의...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고노에는 중일전쟁 초기의 일본 작전의 어려움에 대한, 이시와라 간지와의 대화를 이렇게 기록했다. 이시와라는 당시 참모본부 작전국장이었다.

"작년 1937년에 나는 이시와라에게 왜 작전국장이 전쟁 불확대 정책을 지지함에도, 그리고 정부 또한 평화를 원함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확대되고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시와라에 따르면, 양면성을 가진 부하들의 행동 때문이었다. 그들은 겉으로는 불확대에 동의하는 척 하지만, 등 뒤에서 그 반대로 행동한다는 것이었다.

이시와라에 따르면, 현재의 참모본부는 불확대 정책을 지지한다. 하지만, 육국성의 육군대신 스기야마와 차관인 우메즈의 태도가 매우 확고하지 못하며, 다른 영역에서 조선 총독 미나미와 조선 주둔군 사령관 고이소가 전면 공격을 주장하는 글을 정부에 보내는 등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참고-

Maxon, Y. Candee. (1957). Control of Japanese foreign policy.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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