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군] 육군의 최고 실력자는 누구인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일본제국의 육군에서 3인방은 육군대신,육군 참모총장,교육총감이었고, 그들에게 신임 육군대신 결정 권한이 있었다. 3명의 합의가 있어야만 했다.

3명 중에서, 육군 참모총장이 실권자였다. 그는 항상 2표를 행사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참모총장에게 교육총감 임명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도조 히데키의 심복이었던 무토 아키라는 "일본 육군의 최고 실력자는 누구인가, 참모총장인가 육군대신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육군참모총장"이라고 답했다.


참고-

Maxon, Y. Candee. (1957). Control of Japanese foreign policy.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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