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이 미쓰마사, 육군 교육의 문제는?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전쟁전 일본군에서 육군과 해군의 정책 갈등이 문제였다.

해군대신과 총리를 역임한 요나이 미쓰마사는 다음을 지적했다.

"본질적으로, 나는 육군과 해군의 교육에 차이가 있다고 믿는다. 육군은 청년들을 15-16세부터 교육을 시키며, 어린 나이의 그들에게 전쟁만을 가르친다... 그 결과, 그런 절차를 따른 육군은 편협한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해군 장교 처럼 폭넓은 시각을 가지지 못하게 되었다."


참고-

Maxon, Y. Candee. (1957). Control of Japanese foreign policy.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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