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2-26사건과 총리 오카다 게이스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36년 2-26 군사반란 사건에서 총리 오카다 게이스케는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오카다는 오카다는 가정부 방의 반침에 몸을 숨겨 위기를 모면했고, 반란군이 의제인 마쓰오 덴조를 자신으로 오해해서 죽이는 바람에 생존했다.

이틀 후, 애도객의 옷을 입은 오카다는 의제가 대신 누워있는 자신의 관의 뒤를 따라서, 총리 관사에서 탈출했다. 그 광경을 반란군이 지켜보았다. 


Hugh Byas. Government by Assassination. New York: Alfred A. Knopf, 194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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