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와라 간지, "만약 미국에 가게 된다면?"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독일 유학 시절, 이시와라 간지는 일본과 미국의 전쟁이 필연적이라 믿었다.

그러던 중에 그는 미군 대위를 만났다. 대위가 이시와라에게 일본 귀국 중에 미국을 들릴 것을 추천했다. 

그러자 이시와라가 웃으면서, 농담조로,

"대위, 내가 만약 미국을 방문하게 된다면, 그 때란 내가 일본의 점령군 사령관으로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PEATTIE, MARK ROBERT. ISHIWARA KANJI (1889-1949) AND THE JAPANESE ARMY, A Dissertation,Princeton University,1972, 81.





덧글

  • tanato 2019/01/05 16:44 # 답글

    이름대로 간지가 나긴 하네요. ㅎㅎ..
    결말이 어땠는지는 차치하더라도;;
  • 파리13구 2019/01/05 16: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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