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대 일본의 팽창주의를 보는 두 개의 관점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30년대 일본의 침략은 

사이코 드라마였는가 아니면 일종의 그리스 비극이었는가? 그것은 미치광이 행동이었는가 아니면 비극적 국가이성이었는가?

침략의 동기는 비합리적인 광기였는가 아니면 합리성 안에서의 인간의 오만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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