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에 후미마로의 한계는 무엇인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전쟁전 일본에서 고노에 후미마로는 총리를 3번이나 역임했다. 

고노에는 정치가란 무엇인가란 질문에 대한 반면교사이다.

마루야마 마사오에 따르면, 

"나약한 의지의 완벽한 사례로, 대부분의 독자들은 물론, 고노에 후미마로를 떠올린다. 그의 정치 경력은 확실하게 의지 박약이 중요한 순간과 조우할때 어떻게 치명적으로 작동하는지 풍부한 사례를 제공한다. 기도 고이치의 증언에 따르면, 난해한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고노에의 대답은 "나는 포기하고 싶다." 였다."


출처-

Masao Maruyama , Thought and Behavior in Modern Japanese Politics, 97

Crowley, James, Japan’s Quest for Autonomy: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1930-1938,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66. 323.

그렇다면, 아돌프 히틀러와 같은 의지의 인간이 총리였다면,

일본 제국의 패망을 막을 수 있었을까?

당시 일본의 문제는 정치가의 의지가 핵심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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