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의 장개석을 고사성어로 하면?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만주사변부터 태평양전쟁에 이르기까지

장개석을 위한 고사성어가 있다면, 다음이 될 것이다.

苦撐待變
고통을 감내하며, 변화를 기다린다.
Endure bitterness, await change.

하지만, 그의 비극이란,

일본을 몰아내는데 성공했음에도,

변화의 결실은 따먹은 것은 공산당의 모택동이 될 것이었다.

일본 제국주의의 중국 침략이 없었다면, 중국 공산화는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일본은 반공을 주장하면서 중국을 침략했지만, 침략의 결과는 공산 중국의 탄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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