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에게 중일전쟁을 위한 논리적 전제는?"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1937년의 중일전쟁에 대한 소련의 계산은 ?

히틀러의 부상 이후 소련은 유라시아 대륙에서의 독일과 일본과의 양면전의 위험을 없애려 했다. 

양면전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소련의 전략적 전제는,

일본이 중국 혹은 러시아와 싸울 것이지만, 두 나라와 동시에 싸우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이었다.  

극동에서 소련이 일본과 싸우지 않기 위해서, 일본은 중국과 전쟁을 해야 했다.

따라서 소련은 중일전쟁을 원했다. 

참고-

S. C. M. Paine’s The Wars for Asia, 1911–1949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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