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한마디...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신중은 용기의 태반이다. Discretion is the better part of valor - 진정한 용기란 신중함에서 비롯된다?

"신중함이 경솔한 용기보다 더 낫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헨리 4세 1부 중에서,

King Henry the Fourth, Part One , by William Shakespeare.

- 헨리 키신저가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전간기 동안의 외교정책을 평가하면서 인용한 격언이다.

Kissinger, Diplomacy (New York: Simon & Schuster, 1994), 381.

- 하지만, 영국 유화정책의 역사를 회고하면,

지나친 신중함이 용기를 잠식할 수 있으며, 반대로, 경솔한 용기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평가할 수도 있다.

신중함이 네빌 체임벌린이었다면, 윈스턴 처칠은 경솔한 용기의 구현자였다고 할 수 있다. ㅠㅠ

따라서 미래 정책결정자를 위한 과제는 신중함이냐 용기냐의 이분법이 아니라. 두 개의 가치의 조화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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