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기] 프랑스 안보와 출생율?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전간기 동안의 프랑스의 공포에 대해서 주변국들은 그것이 과장된 것이라 비판했다.

하지만 인구가 국력이라는 관점에서 프랑스 지도자들은 다음을 주장했다. 1880년, 프랑스는 유럽 인구의 15.7%를 차지했다. 1900년 이 수치는 9.7로 하락했다. 1920년, 프랑스는 인구가 4천 100만이었던 반면, 독일은 6천 5백만 이었다.

프랑스 정치가 브리앙은 자신의 대-독일 화해 정책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면서, 자신은 프랑스 출생율에 따른 외교정책을 실천하고 있다고 답했다.

프랑스 경제의 상대적 쇠퇴는 더욱 심각했다. 1850년, 프랑스는 유럽 대륙 최대의 산업국이었다. 하지만 1880년, 독일의 철,석탄,강철 생산이 프랑스를 넘어섰다. 1913년, 프랑스는 4천 100만 톤의 석탄을 생산한 반면, 독일은 2억7천9백만 톤을 생산했다. 그리고 1930년대 말이 되면, 양국의 격차가 더욱 벌어져, 프랑스 4천7백만 톤, 독일은 3억5천백만 톤의 석탄을 생산했다. 

출처-

Kissinger, Diplomacy (New York: Simon & Schuster, 1994),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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