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미어샤이머, 레닌과 스탈린의 현실주의?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미어샤이머는 레닌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정치적 현실주의자"였다고 해석했고,

소련 독재자, 스탈린도 "차가운 현실주의 논리에 의해 주로 이끌렸다"고 주장했다. 스탈린에게, 이데올로기적 선호가 힘의 고려와 충돌할 때, 후자가 우세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소련의 외교정책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로 상대적 힘에 대한 고려에 따른 것이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에 의해 따르지 않았다.


출처-

Jeffrey W. Taliaferro, Norrin M. Ripsman, Steven E. Lobel(eds.), The Challenge of Grand Strategy: The Great Powers and the Broken Balance between the World Wars, Cambridge University Press,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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