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이후의 소련-일본 관계의 기이함?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역사가 어니스트 메이에 따르면, 독소전쟁 이후의 대동맹 결성에도 불구하고,

소련은 미국,영국과 '절반의 동맹국' “half-alliance” 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소련은 유럽에서 영미의 동맹국이었지만, 아시아에서 중립국이었기 때문이다. 

주축국 세력과 대동맹의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종결 직전까지 소련과 일본의 전쟁이 발발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두 나라의 전통적인 적대관계를 고려하면, 기이했다고 할 수 있다. 


Jeffrey W. Taliaferro, Norrin M. Ripsman, Steven E. Lobel(eds.), The Challenge of Grand Strategy: The Great Powers and the Broken Balance between the World Wars, Cambridge University Press,2013.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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