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소련이 일본의 암호 전문을 먼저 해독했나?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교도통신의 2004년 8월 10일 기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제목- Soviet Union deciphered Japan’s coded telegram on war with U.S.

새로 공개된 비밀 문서에 따르면, 1941년에 소련이 일본 외무부와 주독일 일본 대사관 사이의 암호 전문을 해독했으며, 일본의 미국에 대한 공격 의도를 사전에 파악했다고 한다. 

문서는 1941년 12월 일본의 진주만 기습 공격 이전에 소련이 일본의 공격 의도를 파악했음을 보여준다.

일본은 소련과 미국이 자국의 미국 공격 의도를 이미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진주만 기습에 나섰다는 것이다. 

문서에 따르면, 소련의 NKVD는 1941년 11월 20일자의 일본 외무부와 베를린의 일본 대사관 사이의 암호전문을 해석하는데 성공했다. 

전문에서, 외무부는 오시마 대사에게 지시하여, 아돌프 히틀러와 외무장관 리벤트로프에게 미일 협상이 정체상태에 있고, 일본이 기존 예상 보다는 이르게 영국과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라고 지시했다. 

문서에 따르면, 소련은 미국 보다 먼저 일본의 공격 계획을 파악했다는 것이다. 미국은 진주만 기습 1주일 전인, 1941년 12월 1일에 일본 암호전문을 해독했다.

해독된 일본의 전문은 소련에게 매우 가치가 높았다. 독소전쟁의 수렁 속에서, 일본과의 전쟁을 피하고 싶었던 소련은 전문 해독을 통해서 안심하게 되었다. 전문에 따르면, 오시마가 히틀러에게, 일본의 주력 군대가 주로 동남 아시아와 태평양에 배치될 예정임을 통보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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