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지미 카터와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의 대화? ^^ Le monde



197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지미 카터가 포드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당시 포드 정부의 CIA 국장이었고, 국장으로서 그의 마지막 임무는 당선자 카터에게 국가안보 현안을 보고하는 것이었다. 

부시의 회고록에 따르면, 당시 한 동료가 1980년대 중반에 미국이 직면하게 될 안보의 도전에 대해 보고하자, 카터가 손을 들어 제지했다. "그 점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 때 즈음이면, 조지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조지가 그것을 처리할 수 있을 겁니다."

"조지가 대통령이 된다?" 이는 지미 카터의 뜻밖의 발언이었다. 조지 부시는 "나는 그가 한 말에 대해서 심사숙고했다."고 적었다.

76년,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민주당의 카터가 인정할 정도로 공화당의 기린아였다.   


출처

Carlos Lozada, The memoir I wish George H.W. Bush had written, The Washington times, DECEMBER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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