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화정책은 합리적,논리적이었다!"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네빌 체임벌린- 유화정책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해석에 따르면,

체임벌린 총리는 결코 순진하지도 혹은 희망적 사고에 빠지지 않았고, 대신에 히틀러의 위협을 인지했고, 재무장을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외교를 이용하고자 했고, 영국이 직면한 해외의 위협을 수를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줄이고자 했고, 전면적 재무장을 하는 것 보다 재무장에 따른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자 했다.

이를 주장하는 연구성과들은 다음과 같다.

Robert Self, Neville Chamberlain: A Biography (New York: Ashgate, 2006); 
Christopher Layne, “Security Studies and the Use of History: Neville Chamberlain’s Grand Strategy Revisited,” Security Studies 17, no. 3 (July 2008), 397–437; 
Norrin Ripsman and Jack S. Levy, “Wishful Thinking or Buying Time? The Logic of British Appeasement in the 1930s,” International Security 33, no. 2 (Fall 2008), 148–181; 
G. Bruce Strang,“The Spirit of Ulysses? Ideology and British Appeasement in the 1930s,” Diplomacy and Statecraft 19, no. 3 (2008), 48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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