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연구의 한계는?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기존 연구는 그 지리적 시야와 관심을 아시아,태평양에 한정하는 오류를 범했다. 

오류의 시정을 위해 이해해야만 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어떻게 유럽에서의 1939년-1941년의 사건들이 일본의 정책과 전략에 영향을 주었는가?" 

30년대말- 40년대초 유럽의 정세는 극동의 사건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바꾸어 보면, 1931년 만주사변 이후 극동의 정세가 30년대 세계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유럽의 전쟁과 아시아의 전쟁을 구분하는 기존의 서술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이제는 유럽과 아시아를 통합하는 하나의 시각으로 전쟁, 특히 일본의 세계대전을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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