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에 아키라,일본에게 20년대의 교훈은?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일본 현대사에서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쇼와 시대의 군국주의를 대비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리에 아키라에 따르면, 차이는 현상적이었을 뿐이고, 20년대와 30년대의 일본은 팽창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같았다고 한다.

"1930년대에 군부와 민족주의 세력 그리고 다수의 지식인을 단결시킨 것은 1920년에 대한 공유된 인식이었고, 즉 다이쇼 데모크라시 시대의 국제 협력을 통한 평화로운 팽창이 헛된 시도였음을 알게 해준 10년의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1931년 만주사변은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무력에 의한 팽창을 시작한 것이었다. 

그 끝에는 히로시마,나가사끼가 있었다. 

참고-

Christopher Thorne, The Limits of Foreign Policy: The West, the League, and the Far Eastern Crisis of 1931–1933 (London, 1972),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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