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무력에 의한 영토 변경을 인정할 수 없다!"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스팀슨 독트린,

1931년 일본이 만주를 침략했을 때, 미국의 후버 정부는 자신의 대책 선택지가 매우 제한적임을 인정해야만 했다. 미국의 고립주의, 대공황, 일본의 해군력 우위.

그럼에도 국무장관 헨리 스팀슨은 이른바 스팀슨 독트린 Stimson Doctrine 으로 알려진 것을 선언했다. 그는 세상에, 미국이 무력에 의한 어떤 정치적,영토적 변화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 

물론 공허해 보이는 말로 중국을 구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스팀슨 독트린이 국제연맹에 영향을 주었고, 연맹은 일본을 비난했고, 회원국들에게 만주국을 승인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 

이렇게 스팀슨 독트린은 미국과 중국이 이후에 일본에 대항해서 같이 싸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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