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의 한마디, 1906년 Le monde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만주는 청의 영토이며, 일본이 주권을 행사할 근거가 없다."

이토 히로부미

1906년 

만주 문제에 관한 대책회의에서...


 - 여전히 이토의 발언은 한국인 독자의 등에 땀이 나게 한다.

이토가 천수를 누렸다면,,ㅠㅠ

만주에서의 영미 세력에 대한 문호개방을 유지하고, 영미와 우호관계를 유지했다면, 

만주사변을 막았을 것이고, 중일전쟁도 없고, 태평양전쟁도 없었다면,

아직도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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