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케네디 정부의 아이젠하워론?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61년 케네디는 44세의 젊은 대통령이었다. 그는 주요 참모들도 자신과 동시대의 젊은 세대를 기용했다. 그들은 대부분 하버드와 MIT 의 젊은 학자 출신이었다. 할버스탐에 따르면, 그들은 "최고의 인재들"이었다.

신임 정부는 스스로를 젊고, 정력적이며, 근면하다고 포장했고, 그 활력이란 점에서 전임의 아이젠하워의 그것과 비교 불가였다. 

아이젠하워, 즉 제2차세계대전의 노병은 신임 케네디 정부의 청년 세대에 비한다면, 거의 노망난 할배 수준이었다. 

참고-

Stephen R. GRAUBARD, Kissinger: Portrait of a Mind, W.W. Norton,1973. p.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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