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중소 분열에 대해서...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후대의 역사가의 시각에서 보면, 케네디의 임기 동안, 중소 분열은 국제정치의 명백한 현실이었다.

새로운 상황전개에도 불구하고, 케네디는 이후의 닉슨 식의 임기응변을 보이지 못했다. 케네디 정부는 오래된, 구식의 중화인민 공화국 불인정 정책을 고수했다. 

케네디에게 중소 분열이란 다음과 같았다. "어떻게 하면 서양을 끝장낼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며, 서양이 기뻐할 사안이 아니다."


참고-

Thomas G. Paterson, "Bearing the Burden: A Critical Look At JFK’s Foreign Policy",  Virginia Quarterly Review (Spring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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