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이른바 케네디 신화란 무엇인가?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한 논문에서 워렌 코헨은 다음을 지적했다.

존 케네디가 암살된지 40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순교한 젊은 대통령에 대한 숭배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이른바 "케네디빠"에 의한 성인 숭배식 평전이 여전히 양산됨에도 불구하고, 케네디가 냉전 투사였음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특히 노암 코차비의 케네디의 중국정책 관련 연구서는 케네디 신화를 여전히 숭배하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 

[Noam Kochavi, A Conflict Perpetuated: China Policy during the Kennedy Years. Westport, CT: Praeger, 2002]

만약 그가 암살당하지 않았다면, 케네디는 소련 뿐만아니라 중국과 화해하고 냉전을 끝냈을 것이며, 물론 베트남 전쟁을 끝냈을까? 

최근 연구 성과에 따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 


출처-

COHEN, WARREN I. "Kennedy's China." Diplomatic History 28, no. 1 (20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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